S&P500은 신고가 눈앞인데…종목 60%는 이미 ‘약세장’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향해 달리고 있지만, 지수 아래에서는 정반대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S&P500도 최고점까지 1%도 남지 않았지만, S&P500 구성 종목 10개 중 6개는 이미 자신의 최고가에서 20% 넘게 떨어진 상태다. 하루 동안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보다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훨씬 많은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인공지능(AI)과 일부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증시 상승세가 전체 종목으로 퍼지지 않는 ‘쏠림 장세’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