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해수, 둘째 아들 득남…'청룡 수상소감' 축복이 태어났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해수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박해수의 둘째 아들이 지난 23일 태어났다. 박해수는 출산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해수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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