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 日투수’ 안 데려왔으면 어쩔뻔, 이천 쌀밥 먹고 ERA 1.93 미쳤다…사령탑도 대만족 “필승조 자리잡았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아시아쿼터 교체가 신의 한 수가 되고 있다. 두산 아시아쿼터 좌완 타카다 타쿠로는 지난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해 귀중한 아웃카운트 2개를 잡으며 팀의 3-1 승리 및 2연패 탈출에 큰 기여를 했다. 타카다는 3-1로 앞선 8회초 1사 1루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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