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0분→평점 6.4’ 아틀레티코, 소시에다드 3-0 완파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스타’ 이강인(25)의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 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승리를 기록했다.3승1무1패(승점 10)를 기록한 아틀레티코는 리그 4위에 랭크됐다.소시에다드는 2승1무3패(승점 7)로 12위에 머물렀다.이강인은 이날 3-4-2-1 포메이션에서 ‘2’의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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