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기량 발휘하도록 안전한 교통관리에 최선”
“서울달리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한 교통관리로 참가자들이 충분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사진)은 2026 서울달리기를 사흘 앞둔 8일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바라며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은 이번 대회 코스가 도심권을 통과하는 만큼 당일인 11일 교통경찰 등 행사 관리 인력 683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차량 소통에 집중한다. 순찰 오토바이 2대와 견인차 3대 등을 운영해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 통제 구간과 주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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