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마르코 클럽 난투극 9년만 다시…황현민 "부산 건달 동원" 주장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배우 배정남과 마르코 사이에 불거졌던 17년 전 난투극 사건을 다시 꺼냈다.황현민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 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건 알고 계시나요?”라며 배정남에 대해 이야기했다.황현민은 “마르코 우결에서 손담비와 부부로 나와 한참 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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