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2분기 창사 첫 흑자 달성… 매출 14.6배 성장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올해 2분기 창립 이래 최초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15일(현지 시각) 앤트로픽이 올해 2분기 매출이 115억 달러(약 16조2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6배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분기 매출이었던 47억3000만 달러와 비교해도 2배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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