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시즌 최다 110구 역투 65일 만의 QS, 이게 다 김성윤 덕분[고척현장]
[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원태가 시즌 최다 110구 역투로 65일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시즌 7번째. 최원태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110구를 던지며 5안타 2사구 6탈삼진 2실점 역투로 시즌 5승째 요건을 갖췄다.
6월23일 LG전 이후 65일 만의 퀄리티스타트.
1회부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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