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있어도 혈당 확인… 한국애보트, 보호자 앱 출시
한국애보트가 연속혈당측정(CGM) 시스템 사용자 혈당 정보를 가족·친구·보호자가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리브레링크업' 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리브레링크업은 CGM 시스템 '프리스타일 리브레2' 사용자가 가족·친구·보호자를 초대해 혈당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한 계정으로 최대 20명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초대를 받은 사람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의 혈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연결된 가족·보호자는 사용자 현재 혈당 수치와 혈당 변화 추세, 최근 12시간의 혈당 기록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혈당이나 고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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