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물’ 많은 나라, 더 행복… 강아지 아니다
고양이가 많은 나라일수록 국민 행복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멕시코 등 국제 연구진은 세계 93개국을 대상으로 고양이 수와 국민 행복도의 관계를 분석했다. 국가별 소득 수준, 국내총생산(GDP), 의료비 지출, 인구 대비 고양이 수, 기생충인 '톡소플라스마 곤디' 노출 지표 등을 함께 비교했다.분석 결과 인구 대비 고양이 수가 많은 국가일수록 행복도가 높은 경향이 나타났다. 고양이 밀도와 국가 행복도의 상관계수는 0.620으로, 고양이가 많은 나라일수록 행복도도 높은 비교적 뚜렷한 경향이 나타났다. 소득 수준과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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