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칼들고 위협한 강도가 "폭력은 없었다!" 적반하장 태도...이강인 PSG 전 동료, 법정에 섰다
[OSEN=서정환 기자] 임산부에게 칼을 들고 위협했다고?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 동료였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7, 맨체스터 시티)가 강도사건의 피해자가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 "돈나룸마가 PSG에서 뛰던 2023년 7월 파리 자택에서 강도 피해를 당한 사건의 재판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돈나룸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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