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비밀금고에 120억 있다”…교도소 수감 중 2억7000만원 뜯어낸 70대 실형
일러스트 | NEWS IMAGE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해외 비밀금고에 있는 돈을 찾는 데 도움을 주면 거액을 주겠다’고 속여 2억원 이상을 받아챙긴 7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23일 취재 결과,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김범진 판사는 최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77)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A씨는 2019년 1월 한 교도소에서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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