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선면]용산공원, 금싸라기와 허파 사이
용산공원은 ‘살 곳’인가, ‘숨 쉴 곳’인가점(사실들): 평행선만 달린 논의선(맥락들): 법이 지킨 금싸라기 빈 땅면(관점들): 정쟁만 덩그러니정부가 주요 주택 공급지로 꼽은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23일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살 곳을 만들어야 할까요, 숨 쉴 곳을 남겨둬야 할까요. 최근 서울 용산공원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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