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숙인 정책 뒤엔 이 억만장자가 있었다···‘효과 미검증’ 단속·강제치료 확산
데이터 분석기업 팔란티어의 공동창업자 조 론스데일.
Gettyimages/이매진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노숙인 정책 전환 과정에서 억만장자가 설립한 보수 싱크탱크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싱크탱크가 제시한 노숙인 단속과 강제 치료 확대 등의 정책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데다, 개인이 부를 이용해 사회안전과 직결되는 정책에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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