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추석 전 납품대금 3천175억원 조기 지급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017670]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네트워크 공사·유지보수·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200여개 협력사와 250여개 유통망에 총 1천31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유플러스[032640]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재·공사·용역 등을 납품하는 중소 협력사에 250억원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55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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