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전서 군용기 81대 잃어… 피해액 최대 4조4000억원
지난 2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전투기, 헬리콥터, 드론 등 미군 항공기 총 81대가 파괴되거나 손상돼 최대 33억달러(약 4조40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CNN이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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