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서 팬케이크 냄새가 나” 병원 데려갔는데… 희귀병 진단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역겨울 정도로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때, 우선 희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실제로 한 엄마는 이런 냄새를 그냥 지나치지 않은 덕분에 아이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최근 외신 ‘더선(The sun)’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인근에 사는 메건 팝스는 지난 2월 아들 레오를 출산했다. 얼마 뒤 신생아 발뒤꿈치 채혈검사를 받은 레오는 엄마와 함께 퇴원했다. 발뒤꿈치 채혈검사는 아기의 발뒤꿈치에서 소량의 피를 뽑아 선천성 대사질환 등을 확인하는 검사다.◇신생아에게서 느껴진 달콤한 팬케이크 냄새퇴원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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