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환자샤우팅카페’ 출간
내달 1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의 ‘환자샤우팅카페: 대한민국을 바꾸는 환자들의 목소리’가 출간된다. 책에는 환자와 가족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의료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피해를 증언하고, 법과 제도 변화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환자가 투병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을 짚고, 2장에서는 환자샤우팅카페의 탄생 배경과 운영 원칙을 소개한다.
3~4장에서는 ‘종현이법’으로 불리는 환자안전법을 비롯해 재윤이법, 예강이법, 동희법 등 환자 목소리가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진 사례를 다룬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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