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더현대 광주' 공사현장서 6·25전쟁 추정 포탄 발견› 최태원 SK 회장, 광주 첫 현장 방문…반도체 투자 우려 덜까›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뉴스 다이브] ‘명태균 여론조사’ 2심 윤석열 무죄… 오세훈은?› 이 대통령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CEPA 협상 공식 개시”› 국방·문체장관 “병역특례 축소”…AG 금 특례 폐지 법안도 나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더현대 광주' 공사현장서 6·25전쟁 추정 포탄 발견› 최태원 SK 회장, 광주 첫 현장 방문…반도체 투자 우려 덜까›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뉴스 다이브] ‘명태균 여론조사’ 2심 윤석열 무죄… 오세훈은?› 이 대통령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CEPA 협상 공식 개시”› 국방·문체장관 “병역특례 축소”…AG 금 특례 폐지 법안도 나와
건강

청각재활 받은 고도난청 환자, 치매 위험 낮았다…인공와우군 45% 낮아

Donga Ilbo ·
청각재활 받은 고도난청 환자, 치매 위험 낮았다…인공와우군 45% 낮아

고도난청 환자가 인공와우나 보청기 등 청각 재활을 받은 경우 재활을 받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난청 전문가 포럼’에서는 난청과 치매의 연관성을 분석한 국내 연구와 소아·성인의 인공와우 치료 사례, 국내외 지원제도 등이 소개됐다.정재호 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고도난청 환자의 청각 재활 여부와 치매 발생을 장기간 추적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령과 성별, 소득, 동반 질환 등을 보정한 결과 청각 재활을 받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인공와우 치료군에서 약 45%, 보청기 사용 군에서 약 27% 낮았다. 인공와우 치료군과 정상 청력군 사이에는 치매 발생 위험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연구진은 다만 이번 결과가 인공와우 치료의 치매 예방 효과를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관찰연구인 만큼 치료와 치매 위험 감소 사이의 인과관계를 확인하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건강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