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정권 1년, 실정·폭정 퍼레이드…4년 더 맡겨야 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이재명 정권 1년은 실정과 폭정의 퍼레이드였다”며 정부의 민생·경제와 외교·안보 정책을 전방위로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 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서 “단 1년 만에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는 망가졌다”며 “과연 이대로 이 정권에 4년을 더 맡겨 놓아야 하는지 국민들은 걱정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그는 “김어준 회사인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40.9%로 폭락했다.
20대 부정 평가는 83.4%, 30대는 70.1%에 달한다”며 “국민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 정권의 실체를 확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대통령 본인 집은 더불어 근저당으로 팔아치우고, 팔자마자 국민에게 세금 폭탄을 떨어뜨렸다”며 “집을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도록 대출까지 막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들에게는 폐버스 개조해서 집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아들은 어디에 사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