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해제된 천호6구역 부활… 용적률 높여 재개발
서울 강동구 천호동 천호6구역이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지 12년 만에 재개발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지난 5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강동구가 이 일대를 천호재정비촉진지구에 편입하기 위한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 일반 재개발보다 완화된 용적률 기준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이려는 구상이다.
14일 서울시와 강동구에 따르면 강동구는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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