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정책 ‘오락가락’ 비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어”…세제개편안 수정 힘 싣기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7회 국무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정책이란 당연히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심의해 국회가 최종 결정하는 것”이라며 정부 세제개편안에 대한 여당의 수정 기조에 힘을 실었다. 이 대통령은 “높은 목소리나 과장된 자세가 아니라 겸손하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반발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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