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승강기, 흠집 내면 2100만원" 배달·택배기사에 경고한 아파트
[땅집고] 최근 일부 아파트 단지들이 택배·배달기사를 상대로 잇따라 과도한 자체 규제를 내걸면서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주민들의 안전과 단지 시설 관리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과, 입주민의 편의만 챙기며 배달 노동자를 과도하게 압박한다는 비판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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