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80% 손상된 키르기스스탄 6세 소년… 한국서 되찾은 일상
대형견 3마리에게 공격당해 두피의 80%가 손상된 키르기스스탄의 6세 소년이 한국에서 재건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남아 있는 두피를 단계적으로 늘리는 고난도 수술을 시행해 두개골을 덮는 데 성공했다.21일, 서울아산병원은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팀이 키르기스스탄 환아 우마르 군을 초청해 두피 재건 치료를 마쳤으며 우마르 군은 지난 15일 건강한 모습으로 본국에 돌아갔다고 밝혔다.우마르 군은 지난 4월 1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친구와 놀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