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유니폼도 없었다!" 베냉 감독, '메시 고별전' 뒤 분노 폭발..."라커룸도 못 들어가게 막더라" 아르헨 대우 비판
[OSEN=고성환 기자] 베냉 대표팀이 리오넬 메시(39)의 역사적인 국가대표 마지막 경기를 함께하고도 분노했다. 고별전을 함께하고도 메시와 사진 한 장 찍지 못했으며 유니폼 교환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더 데일리 스타'는 8일(이하 한국시간) "베냉 대표팀의 게르노트 로어 감독이 메시의 감동적인 아르헨티나 대표팀 작별전 이후 선수들이 받은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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