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서 50대 여성 추락…군경 합동 수색 중
인천대교에서 50대 여성이 추락해 해경과 해군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2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밤 0시 53분경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방면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인천대교 상황실에 접수됐다. 해경과 해군은 각각 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한편 2009년 개통한 인천대교에서 추락 사고가 잇따르자 국토교통부 등은 인천대교에 추락 방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