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금리인상에도 6720선 강보합 출발
코스피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3년 만의 기준금리 인상 결과를 소화하며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7일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0% 오른 6724.77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도 0.28% 오른 818.23을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0.20% 내린 25만 3000원에, SK하이닉스는 1.02% 내린 17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