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차기 총선 10석 목표”…천하람에 “경기 남부 출마 응답하라”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차기 총선에서 10석 확보를 목표로 연말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에게는 경기 남부 출마 요구를 수용하라고 압박하며 당헌·당규에 따른 조치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서 “차기 국회, 개혁신당 10석. 이 목표에 인력과 예산, 정책 역량을 맞추겠다”며 “제3당의 선거는 일찍 준비해도 어렵다. 출마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 올해 말 총선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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