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ARS 연장 안 하나… 내달 회생절차 돌입 전망
채무불이행으로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던 JTBC가 다음 달부터 기업 회생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JTBC는 오는 30일 종료되는 ARS를 연장하는 대신 회생 기업회생 절차를 밟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ARS는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판단을 일정 기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