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그리즈만 대체 못 한다" 냉정 진단, 왜?...스페인 현지 분석 나왔다 "드리블보단 패스로 수비 무너뜨리는 선수"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원한 전설로 남을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을 대체할 순 없다는 스페인 현지의 냉정한 분석이 나왔다. 다만 그리즈만과는 다른 방식으로 아틀레티코 공격에 새로운 해법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다.스페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공격을 바꿀 수 있는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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