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스케줄 날릴 뻔했다…알람 없이 늦잠 어쩌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은가은이 스케줄을 앞두고 늦잠을 자 아찔했던 아침을 공개했다.은가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이날 아침 벌어진 일을 전했다.은가은은 “8시 출발인데 알람을 하지 않았다”며 “왜냐하면 서원이는 항상 6시에 일어나니까 어차피 깨어 있을 거라 아침 기상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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