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60일 휴전' 사실상 빈손 종료
미국과 이란이 지난 6월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의 ‘60일 휴전 합의’ 기간이 17일(현지 시각) 종료된다.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은 만큼, 양국이 다시 맞붙으며 중동 지역 전체로 전쟁이 확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