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고립’ 작전에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의 대응이 작전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20일(현지 시각)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대(對)이란 경제 압박 계획을 공개하겠다며 “세계 역사상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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