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28일부터 PGA ‘쩐의 전쟁’ 출격…‘30인 왕중왕전’
김시우와 김주형이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강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출격한다.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은 28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거친 최종 30인만 나서는 왕중왕전이다.한국 선수로는 김시우와 김주형이 도전장을 내민다.김시우는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 3회, 3위 2회 등 23개 대회에서 톱10에만 무려 11차례 들었다.페덱스컵 랭킹 상위권으로 정규시즌을 마친 김시우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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