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잔고 4866원에 한강서 오열 회상.."최근 건강 악화" 근황
[OSEN=최이정 기자] 래퍼 산이(San E)가 과거 생활고를 겪었던 시절을 회상함과 동시에 최근 건강이 악화됐다는 근황을 전했다.산이는 24일 SNS를 통해 "2013년 추운 겨울이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 일이 없어 새벽에 한강을 뛰다가 내 은행 잔고를 보고 그만 엉엉 터져버렸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통장 내역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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