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퀄컴, 5년 전 ‘트라우마’ 극복하나… 2나노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와 퀄컴이 2나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협력을 두고 다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양사의 관계는 지난 2021년 스냅드래곤8 1세대 발열 논란 이후 소원해졌다. 하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2나노 수율이 개선돼, 오는 22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을 기점으로 파운드리 물량 배정 여부가 어느 정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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