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 타자 끝내기 만루포' KIA 최강 마무리, 대기록 희생양
최강 마무리로 변신한 KIA 좌완 이의리를 무너뜨렸다. 최하위 키움이 극적인 끝내기 만루 홈런을 때리며 KBO 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8-7로 이겼다.
4-7로 뒤진 9회말 2사에서 터진 김재현의 끝내기 그랜드 슬램으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 전날까지 최근 잘 나가던 KIA와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키움은 22일 3-1 승리로 KIA의 7연승을 저지한 바 있다. 키움은 9회초까지 2-7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