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 미국 주 아니면서 혜택만 원해"…갈등↑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되지 않으면서 혜택만 원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추가 관세를 매기자 캐나다도 보복을 예고하면서 양국 갈등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는 주가 되지 않으면서도 주가 되는 데 따른 혜택을 원한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오랫동안 우리의 위대한 농민들에게 막대한 관세를 부과해왔다"며 "더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글은 지난 21일 양국의 무역협상이 깨진 뒤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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