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메드텍, 상반기 별도 매출 35%↑…인수·신규사업 투자에 연결 수익성은 후퇴
시지메드텍이 올해 상반기 주력 의료기기 사업 성장에 힘입어 별도 기준 매출을 35% 이상 늘렸다. 다만 인수·합병(M&A)으로 편입한 신규 연결 법인의 안정화 비용과 사업 확장을 위한 선행투자가 반영되면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시지메드텍은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177억2000만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