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타니…부상 복귀 첫 타석서 안타 쾅! 하지만 다저스는 SD에 1:5 패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부상 복귀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하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오타니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된 오타니는 기존 1번이 아닌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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