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강승윤, 수해 이웃에 따뜻한 손길..누적 기부액만 13억 [공식]
[OSEN=하수정 기자] 스타작가 김은숙부터 위너 강승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해 이웃을 위해 큰 돈을 내놨다.드라마 ‘더 글로리’, ‘도깨비’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제작사 화담이앤티 윤하림 대표가 거제 등 남부지역을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온정의 손길을 모았다.
2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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