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최강의 적' 야마구치, 세계선수권 8강서 미셸 리 2-0 완파...28분 만에 끝내고 먼저 세계선수권 4강 안착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 '최강의 적'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가 미셸 리를 28분 만에 가볍게 제압하고 준결승으로 향했다.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는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미셸 리((35, 캐나다)와 맞붙어 2-0(21-17, 21-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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