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MRI에서 뭐가 보여”… 전립선 조직검사까지, 무슨 일?
전립선비대증은 나이가 들수록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다. 최근 방송인 김구라(55)가 전립선비대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조직검사까지 받은 사실을 밝혔다.지난 16일 공개된 코미디언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구라는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얼마 전에 전립선 때문에 병원에 갔다”고 말했다. 그는 “전립선비대가 있다”며 “MRI에서 뭐가 보인다고 해서 조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전립선 여러 부위에서 조직을 채취하는 과정에 대해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고 말했다. 다행히 검사 결과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전했다.◇나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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