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차우민 ‘최애의 사원’ 케미 난리 났네 [화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무르익는 삼각 로맨스에 열기를 더했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신입사원 남다름, 이사 이찬 역으로 활약 중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극 중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펠로에 입사한 ‘성덕 꿈나무’ 남다름(김혜준 분)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차우민 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예측 불가한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화보에는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매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오피스 룩으로 사무실에 자리한 세 사람은 극 중 통통 튀는 분위기에서 벗어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발산한다.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세 배우의 비주얼 시너지가 돋보인다.유닛 화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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