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로 배우는 한입 한자 19화] 트럼프가 캐나다에 관세 50% 매기자, 축구 경기장에서 야유 터져 나왔어요
캐나다 밴쿠버에 자리한 BC 플레이스 경기장. 관중석에서 환호 대신 ‘우’하는 야유가 울려 퍼졌어요. 지난 22일, 이곳에서 미국프로축구 경기가 열렸는데요. 캐나다 축구팀인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미국 축구팀인 ‘FC 댈러스’의 경기를 앞두고 미국 국가가 울려 퍼지자, 캐나다 시민들이 화가 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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