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넘어 브랜드”… 벨리곰, 오프라인 협업으로 IP 경쟁력 입증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유통, 패션, 아트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독립적인 브랜드 IP(지식재산권)로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캐릭터 상품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오프라인 채널로 접점을 넓히는 한편 패션, 아트 등 새로운 영역으로 콘텐츠를 확장하며 IP의 사업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특히 최근 초저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 등 대중적 접점이 높은 브랜드와의 협업이 잇달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협업 상품의 조기 완판과 굿즈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는 등 벨리곰의 높은 인지도와 상품성을 확인했다. 롯데홈쇼핑은 향후에도 유통 채널과 상품군을 다각화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벨리곰을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라이프스타일 IP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다이소 굿즈 25만 세트 완판… 유니클로까지 협업 확대하며 사업성 입증지난 7월 벨리곰은 초저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와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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