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4연패 시동…엄지성 3골·김명준 쐐기골로 4-1 승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카타르전에서 한국 엄지성이 해트트릭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엄지성(스완지시티)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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