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조, 17분 만에 카자흐스탄 제압, 8강 진출
카타르와 경기 펼치는 임종훈-신유빈 (도요타[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2라운드에서 대한민국 임종훈-신유빈이 카타르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23 [email protected]/2026-09-23 10:32:47/ " height="1884" width="2827"/> 17분 걸렸다. 탁구 혼합 복식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카자흐스탄을 가볍게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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