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엔비디아, 12년치 로봇데이터 만든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연내 12년 치에 달하는 대용량의 로봇 데이터를 공동 확보한다.
LG전자가 'LG 클로이드'를 비롯한 로봇 수백대를 활용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솔루션과 연계해 증강·합성 과정을 거쳐 다시 로봇 학습에 투입한다.
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데이터팩토리에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제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수석이사 등 핵심 관계자를 초청해 로보틱스 협업 가속화를 위한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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