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는 거 아냐?" 한때 류현진과 경쟁했는데…콜로라도 에이스의 몰락, 내년 거취도 불투명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카일 프리랜드(33)의 고향팀과 이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콜로라도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랜드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지난 20일 LA 다저스전에서 4회 투구 중 목부터 손가락까지 이어지는 통증을 느껴 교체됐는데 경추 신경근병증으로 드러났다. 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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